이번 행사는 경로효친사상 실천을 통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 직원들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 자원봉사자들이 만들어 기증한 카네이션을 어르신 가슴에 달아주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온주어린이집(원장 이석미)어린이 율동 공연, 홍윤신 웃음치료사의 ‘웃음으로 만드는 어버이날’ 주제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고려수지침 봉사회에 수지침 시술 봉사와 읍내주공 아파트 부녀회에서 과일과 식사 등을 대접해 호응을 얻었다.
신범수 관장은 “복지관 직원과 아파트 부녀회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정성을 드렸다. 어르신을 모시고 ‘孝’ 잔치를 열게 돼 기쁘다” 며 “건강한 삶을 위해서 더 많이 웃고 늘 기쁜 마음을 가져 달라”고 당부 말했다.
김정순·김지호·전정림 읍내주공 아파트 3개통 부녀회장은 “뜻깊은 행사에 후원을 하게 돼 회원모두가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어르신을 즐겁게 해드리는 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철우·부녀회장 김영희)회원과 온양 6동(회장 강진순)·5동(회장 전영숙)적십자 봉사회원들이 음식만들기 등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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