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어르신 및 청소년 프로그램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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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어르신 및 청소년 프로그램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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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이 새집을 만들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2013 어르신문화학교 사업과 환경체험프로그램, 청소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5월7일 밝혔다.

어르신문화학교 아코디언반은 오윤상 강사의 지도로‘추억의 힐링음악 데이트’프로그램을 운영, 각종 축제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취미활동 및 문화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 짚풀공예반도 어르신들의 여가활용 및 짚을 이용한 작품 개발 및 발표회 참여 등으로 날이 갈수록 활성화 되고 있다.

새집 만들어 달기 환경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새집을 만들어 인근 산의 나무에 매달아 주는 시간을 통해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있어 역시 참여도가 높다.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인 청소년 숲힐링 문학캠프는 지난 4월20일 1차로  국립광릉수목원에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돼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앞으로 어르신 및 청소년들의 참여도가 높은 유익하고 다양한 사업을 구상해 문화활동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3년 온양문화원 운영 프로그램
▲어르신문화학교 (아코디언반 ‘추억의 힐링음악 데이트’) 매주 금요일 2시
▲환경체험교육프로그램 (새집 만들어 달기) 월2회 토요일 오전10시
▲ 문화예술진흥기금 (청소년 숲힐링 문학캠프)1차 (4월20일) 2차 (9월 중)
▲짚풀공예반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각 프로그램 문의 온양문화원 (041-545-2222)

▲ 어르신들이 아코디언 연습을 하고 있다.

▲ 지난 4월 국립광릉수목원에서 실시한 청소년 숲힐링 문학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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