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화) 오전 10시, 남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3층

또한 소감발표와 자유토론을 통하여 그동안의 한국생활에 대하여 봉사자와 함께 덕담을 나누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 대곤 바르게살기 남구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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