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사회단체, 한밭수목원서 환경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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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사회단체, 한밭수목원서 환경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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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 자유총연맹· 자원봉사연합회 등 200여명 참여

▲ 대전시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자유총연맹·자원봉사연합회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대전시시민단체 새마을회,바르게살기협의회,자유총연맹, 자원봉사연합회원 200여명은 5월6일 오전 11시 한밭수목원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한밭수목원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명소를 시민 스스로 가꿔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수목원 전 지역에서 각종 쓰레기를 줍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들은“우리지역의 최고 명소인 한밭수목원에서 이런 행사를 갖게 돼 보람되다”며“한밭수목원은 도심 속에서 숲과 꽃이 어우러진 오감만족의 체험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관성 대전시 시민협력과장은“앞으로도 시민사회단체가 클린도시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청결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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