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시외버스정류소 하차장, 이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둔산시외버스정류소 하차장, 이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1일 삼성생명 둔산빌딩으로 이전, 승차장은 현행대로 운영

대전시는 서구 만년동‘둔산시외버스정류소’하차장을 교통체증 및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6월1일부터 삼성생명 둔산빌딩 옆으로 옮긴다. 단, 승차장과 매표소는 현행대로 운영된다.

이곳은 그동안 서울과 인천공항 등의 시외버스가 1일 190여회 운행, 이용승객이 1900여명에 이르는 등 타 지역을 통하는 주요 목으로 기능을 해왔다.

이와 달리 이곳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고 차량 통행량 증가에 따른 교통 체증으로 하차장을 이전해 달라는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새 하차장은 인근 도시철도 1호선 정부청사 역이 있는 등 도시철도 및 지하철, 택시 등의 연계가 원활하고 차량 통행 또한 적어 시민의 이용이 편리하다”며 “불편을 최소화 하고, 시외버스 이용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6월1일이전하는 대전둔산시외버스정류소 하차장 이전 위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정훈 2013-05-07 15:23:48
오히려 더많은 불편함이 생깁니다. 내리면서 다시 표도 예약해야하고 현재위치가 여러가지 편하고 좋은데 왜 옮기는지 반대합니다. 그냥 원래대로 나두시길 이지역 주민들은 모두 반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