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밭작물 재배농가에 조류기피제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밭작물 재배농가에 조류기피제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자처리약제 지원으로 조류 피해 사전 방지

▲ 당진시청
당진시는 밭작물 재배 시 조류 피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를 예방하기 위해 콩, 옥수수, 땅콩 재배농가에 조류기피제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류기피제 지원 사업은 밭작물 재배 시 조류피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를 종자처리약제 지원으로 사전에 방지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 자체사업으로, 시비 2천만 원과 농가자부담 2천만 원 등 총 4천만 원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실경작자로 밭작물을 1,000㎡이상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조류피해 농업인으로 공부상 지목에 상관없이 실제 밭작물(콩, 옥수수, 땅콩)을 재배하면 되며, 지원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오는 1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잠정 889㏊의 밭에 종자처리약제 4,445병을 지원할 계획으로 농가별 희망제품을 신청 받아 지역 농협을 통해 일괄 계약해 5월 말까지 공급을 완료하고,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인 현장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조류기피제 시용 기술을 지도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