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당진터미널 입구, 당진시장 오거리, 구터미널 주변 등에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무인 단속카메라 8대를 설치해 운영 중으로 설치 후, 올 4월말까지 약 14,000여 대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상습 교통체증 완화와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해 왔다.
이에 시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과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큰 곳으로 ▲푸른정형외과 사거리 ▲당진터미널 맞은편 도로(인피니티 호텔 뒤) ▲당진시장남길 성결교회 국제광고 부근 ▲문예의 전당 도로 부근(국수나무 앞) 등 4곳을 추가 선정해 5월말까지 설치한 후, 약 2개월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본격 단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인 단속 카메라 설치는 단속의 목적보다는 시민의 자율적인 교통법규 준수로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교통사고 예방 등 시민편의를 위해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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