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퓨전창극 '신뺑 놀부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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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퓨전창극 '신뺑 놀부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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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상록회 주관 2013년도 3대 효 실천대회 특별공연

▲ 놀부봉사와 뺑파가 심봉사 돈을 빼앗아 도망치자고 흉괴를 꾸미고 있다.
아산우리소리창극단(단장 김판순)은 5월4일 오후3시 아산시평생학습관 대극장에서 열린 아산상록회 주관 2013년도 3대 효 실천대회에서  제29회 퓨전창극 ‘신뺑 놀부전'공연을 펼쳤다

작품은 총 3막4장으로 구성됐으며, 심봉사가 심청이를 보내고 한탄하고 있는데 뺑파와 놀부봉사는 심봉사의 돈을 빼앗아 도망치자고 흉괴를 꾸미는 1막1장으로 문을 열어 심봉사가 눈을 뜨고 황후가 된 심청이와 상봉하면서 막을 내린다.

'신뺑 놀부전’은 지난 2005년 창단한 아산우리소리창극단이 아산에서 최초로 공연한 퓨전창극으로 극적 전개가 빠르고 싸이의 말춤과 국악 등을 중간 중간에 가미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아산상록회에서 주관하는 2013년도 3대 효 실천대회 특별공연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관객들에게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신뺑 놀부전은 2007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과천, 천안, 가평, 당진, 구리 등 초청공연을 가졌으며, 20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초청공연, 2010년 중국 심양 여행절 축제에서 초청공연을 갖는 등 국내·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놀부봉사, 심봉사, 뺑파가 맹인찬치가 열리는 황성으로 가고 있다.
▲ 출연자들이 말춤을 추고 있다.
▲ 김판순 단장이 해설과 함께 막을 열고 있다.
▲ 심봉사가 잠든사이 뺑파가 전대를 훔치고 있다.
▲ 출연자들이 민요공연을 하고 있다.
▲ 심청이가 황후가 돼 아버지를 찾기위해 맹인만 참석하는 잔치를 열고 있다.
▲ 심봉사가 극적으로 심청이를 만나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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