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인원은 50명으로 아산지역 내 의용소방대원, 사회단체 회원, 대학생 등 건강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119 시민수상구조대는 피서객 안전사고를 대비해 수난전문교육과 훈련을 거친 후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2개월간 신정호 등 8개소에서 안전지도 및 순찰활동을 수행한다.
접수 및 문의는 아산소방서 홈페이지(http://asan.cn119.go.kr/) 또는 구조·구급 담당자 윤상일(041-538-0412)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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