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독립운동 복원사적지 안내원 연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 독립운동 복원사적지 안내원 연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립기념관,안내원 안내해설 능력 향상 및 독립운동사 인식증대 목적

▲ 김능진(왼쪽에서 다섯번째)독립기념관장과 직원, 중국인 안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5월2일부터 하운(중경임정청사) 등 중국지역 독립운동 복원사적지 중국인 안내원 6명을 초청해 10월까지 한국어 교육, 문화체험,산업현장 견학, 유적지 답사 등 한국문화 연수를 실시한다.

안내원 초청연수는 독립기념관이 중국 내 한국독립운동사적지에서 근무하는 안내원의 안내해설능력 향상과 독립운동사에 대한 인식증대를 목적으로 2007년부터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40여명이 연수를 받았다.

중국인 안내원 초청연수는 인적교류를 통한  한·중 국교의 든든한 가교적 상징사업으로, 연수 후 안내원들은 중국 곳곳에서 한국인과 중국인을 상대로 한국독립운동사를 알리는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안내원들은 한국어로 전시관 안내를 하고 있어 현지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한·중 우의증진 및 우호 분위기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