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원 초청연수는 독립기념관이 중국 내 한국독립운동사적지에서 근무하는 안내원의 안내해설능력 향상과 독립운동사에 대한 인식증대를 목적으로 2007년부터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40여명이 연수를 받았다.
중국인 안내원 초청연수는 인적교류를 통한 한·중 국교의 든든한 가교적 상징사업으로, 연수 후 안내원들은 중국 곳곳에서 한국인과 중국인을 상대로 한국독립운동사를 알리는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안내원들은 한국어로 전시관 안내를 하고 있어 현지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한·중 우의증진 및 우호 분위기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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