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등급외 치매환자를 위한 대책마련 촉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요양등급외 치매환자를 위한 대책마련 촉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경임 의원, 제262회 경상북도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

경상북도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이경임 문경시의원은 5월 2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치매노인의 증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치매환자 등에 대한 경상북도 차원의 정책수립”을 촉구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3년 현재 국내 65세 이상 치매 노인 인구는 약 56만5천명이며, 2020년 79만, 2025년에는 100만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받고 있는 치매노인은 약 15만명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시설에서는 제재가 어렵고 손이 많이 간다는 이유로 입소를 꺼리고 있어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경상북도는 노인요양등급 판정의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등급 판정외자 및 저소득 치매노인을 위한 지원 방안을 조속히 수립하여 치매로 어려움을 당하는 도민에게 적극적인 현장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