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분야는 수난구조요원과 수변안전요원으로 수난구조요원의 경우 수난구조관련 유관기관단체에서 발급한 자격증 소지자, 수난구조관련 업무 1년 이상 종사자, 대학에서 수상구조 및 응급처치교육 이수자이다.
수변안전요원은 NGO회원, 대학생, 대학원생, 의용소방대원, 스쿠버동호회 등 건강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6월 중 응급처치교육을 포함, 수난구조교육·훈련을 받고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2개월간 부여군내 수난사고 위험지역에 배치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작년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126건 786명에 대해 안전계도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며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의 도시 부여군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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