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중 1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고, 재산피해는 98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0백만원(9.0%) 감소하였으며, 화재원인은 부주의(58%), 미상(19.3%), 전기적 요인(12.9%)순이며, 장소별로는 비주거(35.4%), 주거(19.3%), 임야(19.3%)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화재원인 중 쓰레기 소각 및 부주의(담뱃불)으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58%를 차지하고 있어 시민의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과 경각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원주소방서는 화재예방홍보 및 소방안전교육활동을 지속적인 추진으로 안전하고 화재 없는 살기 좋은 고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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