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서장 정은수)는 취약지역․계층에 대하여 맞춤형 소방안전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안전대책』을 연중 추진한다.
2012년 충남 도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가 715건으로 전체화재의 23.1%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택화재로 말미암아 사망이 9명(69.2) 부상이 45명(54.9)로 나타났으며, 화재사망자와 부상자 중 70세 이상이 각각 55.6%와 17.8%를 차지하여 고령노인층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화재로부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 대책으로 우선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해 소화기 및 단독형경보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의지속적인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며, 마을단위 통․이장 명예소방관제도 운영 제도 등을 통한 민관합동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원거리지역 공용소화기함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점검을 통한 화재취약요인 제거를 위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등을 통한 「자율안전봉사단」과「안전살핌이」구성하여 서 주택안전점검등 소방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은수 서장은 “농어촌 지역은 고령화 가속도로 유사시 초기대응능력 저하, 이로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의 증가가 우려된다.”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교육 실시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화재로부터 우리 서산태안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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