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에는 과거 아산시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가상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토론형 훈련이 실시되며 토론을 통한 재난대응조직의 상호협력체계를 점검하고 각각의 임무와 역할 토론으로 재난대응에 발생되는 문제점 등을 도출해 향후 실제상황 발생시 이를 보완 적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7일과 8일에는 시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아산소방서와 함께 시청 민원실 앞 휴게소에서 체험형 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7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기해 지진(해일) 대비 주민대피훈련이 실시되며 민방위 경보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건물 밖 공터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도로를 운행 중인 차량은 안전한 도로 갓길에 정차해 훈련에 참여하면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훈련이 진행되는 20분 동안 시내 온천대로 및 충무로 일부에서 시민과 차량 모두 통제가 진행되므로 지진에 대비한 시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스스로의 안전 확보에 관심을 가져 안전한국 실현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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