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명예퇴임하는 김창호 경감은 1979년 10월20일 순경으로 임용, 강원도 고성경찰서 근무를 시작으로 수사와 생활안전 분야를 전문으로 34년간 경찰에 몸을 담았다.
지난해 말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이상우 경감은 1982년 8월7일 순경으로 임용, 전남 112전투경찰대 근무를 시작으로 31년간 근무했다.
이날 명예 퇴임식은 임명장, 재직기념패 전달, 변철근 경사의 송별사, 이복한 경감의 색소폰 연주와 전 직원 환송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창호 경감은 “국민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못한 부분에 대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며 “후배들은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국민을 위한 경찰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국민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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