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탕정면의용소방대, 사랑의목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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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탕정면의용소방대, 사랑의목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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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종119안전센터직원과 탕정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이 목욕봉사를 마치고 노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 모종119안전센터(센터장 한영구) 직원과 탕정면 남·여 의용소방대(대장 유봉선·여성대장 김점숙)대원 등 40여명은 4월29일 오전 9시 아산시 음봉면 소재 금호리조트(주)아산스파비스에서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목욕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모종119안전센터 관내 탕정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22명을 초청해 목욕봉사 를 실시했으며, 오후에는 남·여의용소방대원들이 준비한 다과와 점심을 대접했다.

한영구 모종119안전센터장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독거노인에게 목욕봉사라는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큰 보람을 얻었다”며 “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아산소방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목욕봉사활동 중 안전사고를 대비해 봉사대상 독거노인 22명에 대한 일일보험을 가입했으며, 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할 수 있도록 구급차를 근접대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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