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의 건강을 책임질 ‘건강지원센터’가 29일(월) 문을 열었다.
세종청사 건강지원센터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소속의 간호사와 영양사가 상주해 세종청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금연.운동.영양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만성질환자와 질병고위험군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일대일 상담을 통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지원센터는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청사 구내식당을 순회하며 건강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230여 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센터는 앞으로 입주공무원들의 건강증진과 각종 질병 예방을 위해 매년 보건의 달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안전행정부 세종청사관리소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29일(월) ‘정부세종청사 건강지원센터 업무협약식 및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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