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장애인식개선한마당’은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하고, 지역 저소득 장애인가정 지원을 위해 마련 됐으며, 나눔 바자회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 홍보 및 체험도 병행했다.
이창호 관장은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진행한 장애인식개선한마당에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모아진 금액은 저소득 장애인분들의 생계·의료비 지원 등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바자회는 아산시 둔포면 소재 퍼스트 빌리지가 3000만원상당의 물품을 후원하고 ,온양전통시장 내 상가들이 일반의류, 등산복, 신발, 가방, 모자, 아기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했으며,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시민과 외지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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