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통역 자원봉사는 중국문화와 한국문화를 잘 알고 2개국 언어가 가능한 자원봉사자를 찾던 중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할인가맹점에 등록된 중국어교실 자원봉사들이 자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통역 자원봉사자는 김춘미(해법중국어 희선교실 원장)· 강문희(초원교실 원장)·임미영(용연교실 원장)과 안선애 4명이다.
이들은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 축제와 외암민속마을, 현충사, 도고온천, 예산 수덕사 등 팸투어에 참여해 아산과 충남 홍보에 일익을 담당했다.
한편 김춘미 원장은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에 통역 자원봉사를 할 수 있어 보람 됐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앞으로도 아산을 찾는 중국관광객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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