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연장 운영하는 ‘천안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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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연장 운영하는 ‘천안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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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5월1일~8월31일 화장로 및 봉안시설 대상 연장 운영

▲ 천안추모공원 전경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서영환)은 여름철을 앞두고 개장수요 및 참배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 화장로 및 봉안당 운영 시간을 연장운영 한다고 밝혔다.

천안추모공원은 하절기를 맞이하여 평상시 오전 9시부터 운영하던 화장로를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오전 8시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따라서 1일 4회 운영하던 화장로를 1일 5회 운영함에 따라 1일 최대 28기까지 수용할 수 있었던 화장수요를 1일 최대 35기까지 수용할 수 있게 되어 장례유족의 화장시간 선택의 폭을 넓혀줌으로서 주민편익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천안추모공원은 하절기 추모공원을 찾는 참배객이 증가추세에 있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던 봉안시설도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하는 등 추모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개선함으로써 인근지역 신규 장사시설 개장에 따른 화장수요 유치경쟁에 한발 앞서가는 등 경쟁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영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편익을 위한 서비스의 질적 개선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고품질 장례시스템 개발 등 외부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전국최고의 선진장사문화 모델을 정립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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