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26일(금요일) 오전11시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불상의 신고자는 윤00(84세, 여, 치매노인)이 ‘치매노인 명찰’을 달고 길을 헤매는 것을 발견, 112로 신고한 것으로 즉시 석문파출소 근무자 경위 임광용, 경사 최학규는 부착된 명찰과 기 등록된 사전등록 지문을 활용하여 무사히 가족에게 인계하여 장시간 진행될 수 있었던 미귀가자 수색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동시에 치매노인 가족의 불안 해소에도 기여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