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단, 대구의 홍보는 우리가 책임지고 알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시민기자단, 대구의 홍보는 우리가 책임지고 알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시 시민기자단 발대식·본격 활동 돌입…다양한 분야 취재·홍보

 
대구시는 온라인을 통해 지역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시민기자단이 지난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소셜미디어 채널 다채움과 영문 Touch DAEGU를 활용하는 2013년도 시민기자단 모집을 지난 12일 완료했다.

선발된 기자단은 외국인 5명과 시민 20명으로 구성했고, 연령대는 10대에서 70대까지다. 구성은 교사와 학생 주부 직장인 자원봉사자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취재와 홍보가 이뤄진다.

이날 발대식을 개최하고 1박 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연다. 발대식 후 경남 통영시 한 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기사작성, 사진촬영, 영상촬영 방법에 대한 이론 특강과 사진·영상촬영에 대한 실습교육을 한다.

시민기자단은 앞으로 대구의 명소, 맛집 등 대구의 자랑거리를 발굴하고, 3대 전국체전, 세계에너지총회, 지하철3호선 현장탐방, 컬러풀페스티벌 등 시 주요행사를 직접 체험하고, 기사로 제보하게 된다.

기자단이 작성한 콘텐츠는 시에서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다채움’,‘Touch DAEGU’와 개인 SNS를 통해서도 홍보돼 온라인상에서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기여하게 된다.

전재경 대변인은 “2013년도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의 본격 활동을 계기로 대구의 국내·외적 위상을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대구, 소통하는 대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