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우정경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우정경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52회 성웅 이순신 축제장 주변서 학교폭력 심각성 전달

▲ 우정경찰들이 학교폭력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4월27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 축제장일원에서 학교전담경찰관, 우정경찰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청소년,시민, 외지인에게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우정경찰과 학교전담경찰관은 이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외지인에게 ‘모두가 행복한 학교 우리함께 만들어 가요!’ 학교폭력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거리 캠페인을 벌여 호응을 얻었다.

우정경찰 학생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산경찰서 우정경찰이란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사회에서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성호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은 “앞으로 ‘우정경찰’의 성공적 운영으로 시민들로부터 아산지역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경찰서는 3월 학급별로 선출된 반장을 중심으로 우정경찰을 구성, 충남 최초로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예방 모범 사례로 충남 전 경찰서로 확대되고 있다.

한편 ‘우정경찰’은 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상담 등 고민을 들어 주고 함께 해결하며 필요시 교사, 학교전담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해 해결을 도와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 우정경찰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 우정경찰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예방홍보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우정경찰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중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우정경찰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준석 2013-04-28 21:09:28
이제 학교폭력이 없어져야만 한다. 학교폭력으로부터 많은 이들이 고통에 시달리고있다.학교폭력 때문에 자살도 하다니...학교폭력을 당하면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먼저말하고 경찰관 아저씨께 알려야 한다.학교폭력을 당하는 여러분께서는 고민하
고있지마시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고 대책을 새우시기 바랍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