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초도방문은 4월22일 취임 후 4일 만에 실시됐으며, 관내 현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직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는 유재성 서장의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 서장은 지구대, 파출소 현장경찰에게 “인력부족 등의 어려움이 있지만 국민이 만족하는 민생치안 구현에 앞장서고, 소통과 화합을 통한 인화로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성 서장은 협력단체 등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활동과 지역 유관단체와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치안만족도를 높이고,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4대 사회악과 민생범죄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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