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청양경찰서장, 치안현장 초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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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청양경찰서장, 치안현장 초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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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만족하는 민생치안 구현 앞장" 강조

▲ 유재성 청양경찰서장이 칠갑지구대를 방문해 협력단체 등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유재성 청양경찰서장이 4월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정산지구대(대장 박종화)·칠갑지구대(대장 안종국) 2개지구대와 장평청남파출소 등 4개 파출소, 남양치안센터 등 5개 치안센터 초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초도방문은 4월22일 취임 후 4일 만에 실시됐으며, 관내 현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직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는 유재성 서장의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 서장은 지구대, 파출소 현장경찰에게 “인력부족 등의 어려움이 있지만 국민이 만족하는 민생치안 구현에 앞장서고, 소통과 화합을 통한 인화로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성 서장은 협력단체 등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활동과 지역 유관단체와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치안만족도를 높이고,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4대 사회악과 민생범죄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유재성(왼쪽에서 세번째)청양경찰서장이 칠갑지구대 현장경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유재성(가운데)청양경찰서장이 장평청남파출소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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