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천안 배 인공수분작업 일손 돕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명품 천안 배 인공수분작업 일손 돕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26일 성무용 시장 등 30여개 부서 400여명 참여

▲ 인공수분작업 일손 돕기
전국 배 최대주산단지인 천안시가 명품 천안 배 생산을 위해 배꽃을 인공적으로 수정하는 인공수분작업 일손 돕기가 26일부터 주말을 맞아 절정을 이뤘다.

천안지역의 배꽃 개화시기가 당초 4월 23일부터 만개할 것으로 예측했으나 잦은 비와 저온으로 다소 늦어졌다.

성무용 시장을 비롯한 천안시청 30여개부서 400여명의 직원들은 천안 배 주산단지인 직산읍, 성환읍 일대에서 배 인공수분 인력지원에 나서 26일 30ha의 면적에서 작업을 도왔다.

성무용시장은 이날 직산읍 마정리 신수욱 농가와 석곡리 이희필 농가, 성환읍 왕림리 장석호 농가를 찾아 농민들을 격려하고 인공수분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