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 이러한 부단한 훈련으로 4월2일에는 별거중인 처와 딸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감금하고, 천안시동남구에서 공주까지 100Km를 도주한 A모씨를 형사·지구대가 공조해 2시간 추격끝에 검거한 바있다.
특히, 용의차량에서 흉기·둔기·청테이프 등이 발견 돼 자칫 검거하지 못했으면 강력범죄가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을 사전에 예방한 좋은 모범사례였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폭력·납치·감금·인질 등이 강력사건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초기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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