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1년 이상 재직한 이·통장 자녀 중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72명(고등학생 15·대학생 57)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고등학생의 경우 수업료 전액을, 대학생에게는 14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행정의 최 일선에서 마을 구석구석의 일을 챙기는 이·통장들은 사람의 몸에 비유하자면 세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작지만 장학금을 드리게 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상덕 아산시 이·통장협의회장은 “명품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산시에 감사하다”며 “장학금은 학업에 큰 도움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08년부터 매년 50~70여명의 이·통장 자녀에게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이·통장의 사기진작은 물론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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