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안전체험차량’은 4월22일부터 5월10일까지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체험교육을 통한 위기관리능력을 배양시키고, 각종재난에 대한 경각심 심어주고 자율적인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동안전체험차량’은 지하철 문 개방, 지진체험, 역화체험, 연기·암흑·탈출 체험실 등을 갖춰 소방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화재 시 대피요령 등을 체험 할수 있어 재난 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킨다.
한편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어린이들에게 안전체험학습의 기회를 더욱 확대시켜 안전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어린이 소방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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