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아산署 초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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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아산署 초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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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눈을 맞춰 주민이 원하는 치안 효율적으로 펼치겠다”

▲ 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이 아산경찰서를 방문해 현장경찰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이 4월24일 오전 11시 아산경찰서를 방문해 4층 대 회의실에서 실·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팀장 등 현장부서 경찰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백 청장은 “이재승 서장과 현장경찰들의 노력으로 안정된 치안이 유지 되고 있어 아산은 복받은 도시”라며 “인원부족 등 열악한 환경에서 불평 없이 근무하는 경찰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낮은 곳으로 내려와 주민들과 눈을 맞춰 주민이 원하는 치안을 효율적으로 펼치겠다”며 “지방청은 청장이 책임질테니 각종 범죄예방과 학교폭력 근절 등 아산의 치안은 아산경찰서장이 책임을 져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직원과의 간담회를 마친 백 청장은 112종합상황실과 기동1중대를 방문해 직원과 대원들을 격려했다.

▲ 백승엽 청장이 현충사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앞서 백 청장은 오전 9시30분 현충사 본전을 찾아 참배하고 방문객 명부에 “충무공의 위대한 얼을 이어받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충성하고 주민을 진심으로 섬기는 믿은직한 충남경찰이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현충사 참배를 마친 백청장은 경찰서 별관 2층 경우회(회장 간신호)사무실을 방문하고, 서장실에서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등 기관장들과 환담을 나눈 뒤 소회실에서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임두봉)등 경찰협력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남철를 방문한 뒤, 배방읍 성범죄 특별구역과 삼성디스플레이 현장을 방문하고, 둔포파출소(소장 이호재· 경감승후)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뒤, 유성기업 집회현장을 점검하고 아산방문을 마쳤다.

※감사장 및 표창수상자 
▲감사장 △김세중(법무법인 새녘)변호사
▲표창장 △정길룡(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경위 △최정인(여경·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계)경장 △신동범(수사과 강력1팀)경위 △김일혁(충남청 기동 1중대)경위

▲ 백승엽 청장이 표창수상 경찰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백승엽 청장이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다.
▲ 백승엽 청장이 현충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백승엽 청장이 협력단체와 감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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