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석환 군수 및 도의원, 군의원과 군청 실·과장, 사업소등 관계자 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사항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요구되는 사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홍 의원은 “작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증액 요청을 통해 7개 사업 총 101억 증액하였으며, 올해에는▲수도권전철 도청신도시 연장 ▲홍양지구 농업용수 수질개선 사업 ▲제2서해안고속도로▲내포신도시 진입도로 개설▲ 서해선 복선전철 등의 주요 국책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홍 의원은 “국비지원 대상 사업 및 현안사업 등의 추진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군과 긴밀히 협의하는 가운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지방재정 확충으로 자치기반을 더욱 확대해서 지방의 활력과 창의가 넘쳐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며 “충남도청 개청과 내포신도시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되고 있는 만큼 모두 힘을 모아 노력해야한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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