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장애인식개선한마당’은 아산시 저소득 장애인가정 지원을 위한 바자회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 및 체험의 장(場)이 마련된다.
바자회는 아산시 둔포면 소재 퍼스트 빌리지와 온양전통시장 상점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일반의류, 등산복, 신발, 가방, 모자 등을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이창호 관장은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장애인식개선한마당에 많은 주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물건을 많이 장만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바자회 물품 후원 등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기획실 (041-545- 7727·7710)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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