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위촉자 대표(안효태· 이선기)생명사랑 서약서 낭독, 위촉장 수여, 강병국 부시장 인사말, 노인우울증 예방 특강,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병국 부시장은 생명사랑·생명지킴이 188명을 대표해 김정순(은빛자원봉사단)대표, 허순·홍구선(전문봉사단)대표, 이기옥(독거노인돌보미)대표, 정재순(대한노인회 자원봉사단)대표 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부 행사에서는 최재원 아산시 보건소 정신과 전문의가 ‘노인 우울증 예방’주제로 노년기 자살 현황과 위험요인, 보호요인, 자살 예방방법 등을 교육하고, 서영란 웃음치료사가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생명지킴이(Gate keeper)는 문지기란 뜻으로, 지역 내 자살 위험성에 노출돼 있는 주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위기 상황 시 신속하게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의뢰해 다양한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받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노인자살의 심각성을 알리고, 민·관이 협력해야 자살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 했다”고 말했다.
※2013년 생명지킴이 위촉대상자 188명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빛자원봉사단(대표 강석용)128명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 노인돌보미(대표 김선미)33명
▲대한노인회 아산지회 문화행사봉사단(대표 정재순)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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