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식인 농업인은 1999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독창적 농업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생산∙가공∙유통등을 혁신하여 농업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 한 우수농업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수상자의 공적으로 종돈장을 운영하면서 2008년「치악산금돈」브랜드를 출시하여 3년 연속「우수축산물 브랜드」인증과 2011년부터 ‘돼지문화원’을 운영하게 되어 생산부터 판매까지 연계하는 관광축산 발전에 선도적 역할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원주시 관계자는 “FTA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축산업이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신지식농업인을 지속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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