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5일장에서 나눔가게(헌옷 리폼), 풍성한영농종합법인(유기농 농산물), 새순꿈터(버섯,계란) 일냄(침구류)은 시민들에게 사회적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또 (예비)사회적기업인 자전거타는세상(대표 이한우)에서 예사랑 지역아동센터에 자전거를 기증하고 떡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회적기업은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저소득층, 고령자 등 취약계층 고용창출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면서 창의성과 다양성으로 사회혁신을 통해 공익을 실현해 지속 가능한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아산시에서는 11개의 (예비)사회적기업과 4개의 마을기업 그리고 5개의 협동조합이 운영되고 있어 사회적경제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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