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재난안전과, 자매결연마을 염치읍 농촌일손돕기 봉사 펼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재난안전과, 자매결연마을 염치읍 농촌일손돕기 봉사 펼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아산시 재난안전과 농촌사랑 실천
아산시 재난안전과(과장 정주왕)는 지난 4월 18일(목요일) 1부서1촌 자매결연을 맺은 염치읍 산양3리(이장 허문옥)의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직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못자리 모판 나르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모내기철을 대비해 모종을 기르기 위한 작업으로 3천여개의 모판을 나르고 부직포와 비닐로 덮는 작업으로 일손을 도왔다.

정주왕 재난안전과 과장은 “1년 농사의 첫걸음인 벼 못자리 모판 나르기 를 함께 할 수 있어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 벼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때에 맞춰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부서 1촌 자매결연은 아산시에서 도․농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하며, 어려운 농업․농촌․농업인(3농)을 이해하고 농촌사랑을 실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