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념식은 우리가락 난타와 강남스타일 댄스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기념식, 의상 및 헤어패션쇼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염홍철 시장은“평생문화센터는 시민들을 위해 여러 기능을 수행하고 그 중 직장을 얻을 수 있게 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평생교육기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생교육센터는 개원 2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18일에는 오카리나 등 수강생들의 런치 콘서트와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작품전이 열린다.
제1전시실에는 서예, 문인화 등 예술작품 170점, 제2전시실에는 의류패션, 한복 등 디자인 작품이 200점, 제3전시실에는 전통 및 건강음식, 다양한 세계요리 등 145점 등 39종 51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 바리스타 시연 및 네일아트, 도예, 다도 체험 등의 체험마당과 센터자원봉사회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사랑의 먹거리’마당도 열린다.
한편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는 지난 1993년 여성 회관으로 개관,그동안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16만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요리 및 미용·제빵 등 다양한 분야에서 7000여명이 기술 자격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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