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 구제 활동을 농촌현장으로 이동해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이날 양태길 지부장은 "농업인들은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는 많이 접할 수는 있으나 실제 전문가와 마주하며 자신에 맞는 법률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 할 기회가 없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지난 1998년부터 ‘농협이동상담실’을 운영했으며, 이후 확대 시행해 현재까지 964개 시· 군지역을 순회하며 9만4000여명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93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개별상담을 했다.
한편 농협은 올해 ‘농협 이동상담실’운영 횟수를 대폭확대 했으며, 전국적으로 120회 이상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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