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봄철을 맞아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산악사고 유형에 따른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 등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와 산악사고 유형별 로프 설치, 들것을 이용한 구조훈련, 항공구조, 계곡 고립사고 구조훈련 등이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주5일제 근무 정착으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며“안전한 산행과 산악사고를 대비한 훈련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심하고 등산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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