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6개 기관․단체로 아산시 관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환경과 즐거운 체험거리를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선정기관별 프로그램은 방축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7개 지역아동센터가 연합으로 참여한 악기지도 프로그램인 ‘하모니 인 드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의 창의과학프로그램인 ‘토요일의 보물찾기’, 도고에 위치한 BCPF 콘텐츠 학교에서 영상제작과정을 체험하는 ‘BCPF 콘텐츠 캠프’, 배방읍 헵시바 도예마을의 전통체험 프로그램인 ‘도자기․한지․목공예 체험’, 한국상담․교육서비스전문가협동조합의 진로코칭을 중심으로 한 ‘행복 아우르기’, 선문대 글로컬 드림 아카데미의 ‘나는 고고학자다’ 등이다.
시는 학생들의 흥미는 물론 ‘창의’와 ‘진로탐색’ 그리고 ‘주말 돌봄’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밖 프로그램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수요가 점차 많아지고 있는 만큼 아산시는 지역사회 협력체제 구축은 물론 시의 특색과 자연환경 그리고 기존에 갖추고 있는 인프라 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제공하는 토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 갈 계획이다.
지역사회 토요프로그램의 참여를 위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교육도시과 학교지원팀(540-2031~2)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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