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원장 김양선)은 Wee스쿨 학생 및 교수요원들이 충무학교 교육과정 중 진로활동의 일환으로 4월12일 천안시 동남구 소재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뮤지컬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관람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요즘 사회문제로 부각되는 ‘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로 학생들 스스로가 학교폭력의 피해와 심각성을 일깨우는 학교폭력 근절을 주제로 하고 있다.
한 학생은 소감문쓰기에서 “공연을 보는 동안 자신의 잘못된 행동과 판단으로 피해를 입었던 학생들의 입장과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소감문에서 보여준 학생들의 학교폭력의 근절이 필요하다는 마음가짐을 높이 칭찬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활동 체험기회를 기획해 학생들이 정서적·문화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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