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생활체육동호회원 30여명과 삼성자원봉사단 30여명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영화를 관람하고, 저녁식사와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했다.
이용진 수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생활체육동호회원과 삼성 자원봉사단이 더욱 친분을 쌓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호 관장은 “꾸준한 봉사활동과 함께 장애인들의 문화 활동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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