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좋은이웃, 선재원, 마음터, 보람의 집, 늘푸른 집, 정신장애인 요양시설 파랑새 둥지 6개기관 정신장애인과 시설종사자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점심식사와 친선 축구경기, 각종 Event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식사와 대화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다.
친선 축구 경기와 승부차기, 축구공 다트에서는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박지애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정신보건서비스의 질적·양적인 개선을 위해 정신장애인들과 관련 종사자들이 힘과 마음을 합칠 수 있도록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 기관들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정신장애인들의 단합을 증진하고, 유관 기관의 네트워크 구축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정신보건서비스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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