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흥, 제13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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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흥, 제13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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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연구소 연구원 출신 1호 소장 탄생

▲ 장석흥 독립기념관 제13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4월14일자로 장석흥(56)국민대학교 문과대학 국사학과 교수를 제13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에 임명했다.

신임 장석흥 연구소장은 최초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원 출신으로, 국민대 문과대학 국사학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문학박사를 받아 1996년 교수로 임용, 현재 국민대 한국학연구소장직을 맡고 있다.

주요경력은 국민대 국사학과장, 한국근현대사학회 회장, 문화재위원회 근대분과위원, 안중근의사기념관 운영위원 등 학술단체 및 관련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 독립운동사 분야에 ‘6·10만세운동’을 비롯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았으며, '임시정부의 버팀목, 차리석평전’, ‘안중근의 생애와 구국운동’ 등 다수의 저서와 ‘해방 후 해외 한인의 귀환문제’ 등 국내·외 독립운동사 100여편의 연구논저를 발표했다.

한편 장석흥 신임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의 임기는 2015년 4월13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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