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자원봉사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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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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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과 해외구호를 위한 나눔 실천 행사

▲ 유치원 원아들이 사랑의 동전모으기에 참여하고 있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남재동)는 4월11일 오전 7시 대전시청 로비에서 대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의 일환으로 저금통을 나눠졌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기업 71곳, 5개구 자원봉사협의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각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동전의 원활한 유통을 통해 연간 700억원의 제조비용 절감효과와 함께 어려운 이웃과 해외 구호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부된 저금통은 5월11일 오전 10시 시청 남문광장 등에서 열리는 ‘제3회 NGO 축제장’에서 대대적인 동전모으기 행사를 펼치고, 올 연말까지 연중 모집할 예정이다.

한편 남재동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은“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는 소외된 이웃과 해외구호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라며“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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