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의회는 2013년 상설모니터단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3, 4월에 실시된 각급학교 특수교육대상자 방문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하여 장애 인권향상 집중 프로그램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 설치된 상설모니터단은 성교육 전문가, 교육청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 성교육전문가, Wee센터 관계자, 보건교사, 특수교육전문가, 경찰, 학부모 위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장애 인권 향상 모니터링 및 성교육 등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상설모니터단은 특수교육대상자가 배치된 모든 학교에 방문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하고, 가족지원 및 찾아가는 성교육프로그램 운영, 고위험군 학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고옥심 교육지원과장은 “장애 학생이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권 향상 및 자립능력 지원에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각도로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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