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학관, ‘작고 문인회고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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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관, ‘작고 문인회고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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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부터 5월26일까지 10명의 문인 작품 전시

▲ 염홍철 대전시장이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대전문학관(대표이사 박상언)은 4월10일 오전 11시 문학관 내 기획전시실에서 지역에서 활동한 작고 문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작고 문인회고전’을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박상언 대전문학관 대표이사, 문인 유가족, 문학단체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염홍철 시장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학문과 종교와 정신적 깊이가 있는 곳”이라며 “작고 문인들은 대전의 문화계에 기반을 다졌고 대전 문학을 국내·외에 알리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5월26일까지 열리며, 전시된 작품의 문인은 이덕영, 이재복, 신정식, 박희선, 김대현, 김동직, 박명용, 김영배,원종린, 홍희표 등 총 10명이다.

▲ 작고 문인회고전 개막 기념 케이크를 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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