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선문대,자살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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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선문대,자살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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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건강한 정신 함께 웃는 행복한 사회’,학교 내 정신건강 문화 형성

▲ 학생들에게 자살예방 및 음주폐해 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아산시보건소(소장 김태근)정신건강증진센터· 알코올상담센터와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4월10일 오전11시 선문대에서 대학생 자살예방 및 음주폐해 예방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정신 함께 웃는 행복한 사회’라는 주제로 알코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해 음주폐혜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음주가상체험, 알코올 의존도 평가와 대학생에 필요한 정신건강상담 및 교육, 전시물을 통해 학생 스스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 학교 내 정신건강 문화를 형성,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근 보건소장은 “20대가 집중돼 있는 대학생들은 미성숙한 상황에서 과도한 음주나 충동적이고 극단적인 형태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청년층을 위한 정신보건 사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알코올관련상담은 알코올상담센터(041-537-3332·3334~5)에서 상시 가능하며,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상담은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센터(041-537-3454~5)로 하면 된다.

▲ 학생들에게 자살예방 및 음주음주폐해 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 학생들이 절주규칙 질문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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