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에는 인주중학교(교장 김용환)교직원, 인주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관계자, 경찰관 20여명이 참여했으며,하교길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폭력 자진신고 홍보물을 나눠줬다.
또 김도영 소장과 경찰관, 협력단체 관계자들은 인주중학교 교장실에서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예방대책 간담회를 가졌다.
김도영 파출소장은“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보호를 위해 등·하굣길 예방순찰을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주파출소와 협력단체는 4월7일, 인주면 관암 2리 소재 A모(여· 38·다문화 가정)씨가 슬레이트 지붕이 낡아 빗물이 새는데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리를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함석으로 지붕을 교체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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